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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약의 뜻
    2. 신약성서의 문학적 성격
    3. 저 자 들
    4. 신약 책들의 기원
    5. 신약성서를 기록한 언어
    6. 정경으로서의 인정
    7. 각 책의 주제
    8. 신약성서 제 문서의 일람표

신현주목사

1. 신약성서란?
2. 어떻게 기록되었는가
3. 한글성서번역
4. 복음서란 무엇인가?
5. 세 복음서 간의 차이점들
6. 영지주의란 무엇인가?
7. 유다전쟁이란 무엇인가?


1. 신약의 뜻

성경전서는 크게 둘로 나뉘어져있다. 즉 구약과 신약이다. 그런데 신약이라는 He Kaine Diatheke(헤 카이네 디아테케)라는 헬라어를 번역한 것이다. 이 말은 새 계약, 또는 새 언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림설명 / 윌리엄 틴들이 번역한 신약성서 중의 한 페이지 1535년
하나님께서는 옛날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더불어 맺으신 언약이 있었는데(출24:1-8), 이에 대해서 예수그리스도 께서 최후 만찬의 자리에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맺으신 새 언약을 가르키는 것이다(눅22:14-20). 예수께서는 이 자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고(눅22:20)말씀 하셨는데 이것이 새 언약의 기원이다.

위의 말씀에서 (이 잔)이라고 하신 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리신 것을 상징적으로 하신 말씀인데 우리는 이 십자가의 사실을 통해서만 속죄함을 받을수 있고 영생을 얻을 수 있어서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깨어졌던 관계를 다시 회복할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이다.

그러므로 이 새 언약을 기록한 말씀을 가리켜서 (신약)또는 신약성서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구약 이라는 말이 낡은 것 이라는 뜻이 아니라 단지 오래된, 옛,언약이라는 점에서 볼 때, 신약은 나이어린, 이라는 의미에서 본 새것이 아니라, 단지 질 적인 의미에서 보아 신선하다는 뜻에서 새 언약이라고 부른 것이다.


2. 저자 들

신약성서를 또한 저자들에 의하여 분류할 수 있다. 신약 성서의 모든 저자는 누가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유대인들이다. 아마도 마태, 베드로, 요한, 이 세사람은 예수의 12사도에 속한다. 마가, 유다, 그리고 야고보는 초대 교회에서 활동한 사람 들이거나 또는 예수께서 돌아가시기 전부터 사도들과 접촉한 사람 들이다. 누가와 바울은 그리스도의 생활을 직접 자기 눈으로 본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러나 잘 알려진 사람들로서 확실히 위에 열거한 이들과 맞먹는 사람들이다. 히브리서의 저자는 누구인지 밝혀줄만한 확실한 근거가 없다.
                           저자에 따른 분류

 저    자        책     명        저    자          책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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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태        마태 복음        마    가          마가 복음
  누    가        누가 복음        요    한          요한 복음
                  사도 행전                          요한 1,2,3서 요한계시록
  야 고 보        야고보 서        유    다          유다 서
  바    울  (로마서,고린도전,후,갈라디아서,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디모데전,후,디도서,빌레몬서).
    ?             히브리서         베 드 로          베드로전,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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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약 성서의 문학적 성격

신약성서는 27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학적 성격에 따라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1) 처음 4권-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은 복음서 이다.
(2) 역사서 1권-사도행전은 역사적 성격을 띠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이야기를 서술 하고 있다. 처음 3권을 공관 복음이라고 하는데 이것들은 서로 다른 견지에서 예수님의 생활과 사역을 똑같이 기술하였다.

그리고 사도행전은 누가복음과 한 쌍을 이루는 책으로서 예수께서 이 세상을 마치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 그의 제자들이 활동한 이야기가 계속 기록되고 있으며 특히 위대한 선교사 사도 바울의 생애가 강조되고 있다.

다음 21권의 책은 서신의 성격을 띠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다음 책들-로마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유다서, 요한1서 등은 주로 교리적(Doctrinal)책이다.

이 책들은 대부분 교회들에게 보내는 서신 형식으로 기록되었는데 각 교회들에게 기독교 신앙의 요소들과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실천을 가르치려는 목적에서 기록된 것이다.

이것들은 아마 로마서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논증하려고 기록한 것이 아니다.주로 교회들이 당면하고 있는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비공식으로 다루면서 그 해결책을 지시하고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책들-디모데 전 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요한2,3서등-은 개인적인 책들이다. 이 책들은 어떤 무리들에게 쓴 것이 아니라 개인들에게 사사로운 서신으로 쓴 것으로서 개인적으로 가르치고 충고하려는 목적에서 쓴 것이다.

그러나 이 서신의 수취인들이 각 교회의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이 책들의 중요성을 감안 하여 개인적 서신으로 보다는 교회들을 위한 공공의 문서로서 받아 들인것이다. 한편 위의 서신들을 저자에 따라서 분류하여 바울서신, 히브리서 및 보통서신으로 나누기도 한다.

신약성서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예언적(Prophetic)인 책이다. 이 책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미래를 다루고 있다. 여기에는 환상들과 초자연적 현상들이 포함되어 있어 크게 상징적인 스타일을 취하고 있어서 계시문학에 속한다.


4. 신약 책들의 기원

그림설명 / 최초의 완역성서는 옥스퍼드의 학자 존 위클리프와 그의 후게자들의 번역본 이며 이 필사본은 1420년경에 번역된 신약성서로 오늘날 현존하는 170권 중 의 하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이후 거의 20년 동안은 신약의 어느 책도 기록되지 않았다.
그리고 신약성서의 마지막 책이 기록되기 까지에는 약 65년의 세월이 경과하였다.
다시 말해서 주후 50년 경에 야고보서가 최초로 기록되고 그리고 96년경에 요한계시록이 최후로 기록된 것이다.

이 기간 동안에 초대교회는 유일한 성서로 구약성서를 소유하고 있었다. 베드로는 구약에 기초해서 그리스도를 전하였으며 (행2:16-21), 스데반은 구약에 기록된 이스라 엘의 역사를 그의 설교에서 인용하였고(행7:), 빌립은 이사야 53장을 가지고 에디오피아의 한 내시에게 그리스도를 전하였다(행8:).

그리고 사도 바울은 어디를 가든 구약을 인용해서 말씀을 전파하였다. 이렇게 초대그리스도 인들이 구약으로 돌아가게 된 것은 복음의 사역자 들이 그들에게 전하여 준 그리스도의 생애, 죽음,부활,승천에 관한 이야기로 말미암은 것이다.

예수께서 세상에 계실때에 자서전을 기록하시거나, 또는 가르치신 교훈과 행하신 기사와 이적을 후세에 남기기 위해서 기록하신 일이 없었다. 또한 그의 제자들에게 그런 것을 기록하라고 명하신 바도 없었다.

예수께서는 다만 제자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하셨다. 따라서 제자들은 주님의 분부대로 복음을 구두로 선포하였다. 더우기 예수께서 승천하신후 얼마동안은 주님께대한 기억이 생생하여 예수님의 생애나 교훈을 기록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었다.

그리고 당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하였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책을 기록할 필요성 조차 느끼지 않았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이 지연되는 데다 예수님의 행적과 교훈을 직접 받은 사람들이 하나 둘씩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거기에다 근거없는 전설이 끼어 들게되고 교회안에는 일정한 교리와 규칙이 없어서 신앙과 사상에 혼란이 생기게 되고 이단 사상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실정아래서 예수님에 대한 정확한 생애와 교훈을 기록할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신약성서는 현재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순서대로 기록된 것은 아니다. 다시 말해서 복음서가 제일 먼저 기록된 것이 아니고 서신들이 먼저 기록되었다.

바울은 복음에 열심있는 사도 이었다. 그는 갈라디아와 소아시아 각지를 비롯해서 멀리 로마에 까지 복음을 전하여 그 결과 각 곳에 교회가 설립되었으며 많은 그리스 도 인들을 얻게 되었다. 바울의 전도로 복음을 받아들인 각 곳의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에 관해서 보다 완전하고 보다 정확하게 알수 있고 그리고 이에 대한 사실을 권위있게 기록한 해석도 필요하였다. 한편 교회와 신자가 증가함에 따라 교회 안에는 개인적으로나 또는 단체적으로 복잡한 문제가 많이 생기게 마련이다.

자연히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생활에 적용하느냐 하는 문제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되었다. 그러나 멀리 떨어져서 소식만 듣게 되는 경우 바울을 위시한 다른 사도와 전도자들은 불가불 붓을 들어 편지를 쓰지 않을수 없었다. 바울서신과 기타 서신은 바로 이러한 필요를 충족시키고자 기록된 것이다.

그러다가 이와 때를 거의 같이 하거나 또는 조금 뒤늦게 그리스도 생애 자체에 대한 권위있는 설명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예수에 관한 허다한 전설이 그 냥 구전으로 떠돌아 다니는 것을 약간의 문서로 기록한것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할 뿐이다. 이러한 문서를 재료로 하여 오늘의 공관 복음과 요한 복음이 기록 되었다.

한편 사도 행전은 사도 시대에 권위있는 역사를 기록할 필요성으로 인해 기록되었다. 그리고 요한 계시록은 만물의 최후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를 제시하기위해서 기록 된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우리에게 복음서, 사도행전, 서신들, 계시록으로 알려진 영감 받은 권위있는 문헌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고 교회는 이 신약과 나란히 구약을 병용 하였던 것이다.


5. 신약 성서를 기록한 언어

구약성서는 히브리어로 기록 되었고 신약성서는 헬라어로 기록 되었다. 그런데 헬라어에는 고전 헬라어와 일반 헬라어의 두 종류가 있었다. 일반 헬라어를 코이네(koine) 라고 하는데 신약성서는 바로 이 코이네로 기록되었다. 이 일반적인 헬라어인 코이네는 고전 헬라어에 비해서 속된 말이라는 것은 아니다.

본래 마게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이 세계를 정복하고 로마권 판도에 통속적 세계어인 헬라어 코이네를 통용시켰다. 그것은 당시 세계 공통어인 코이네를 보급 시켜서 범 세계적인 문화교류와 정식적인 통일을 기도한데서였다.

그래서 신약 성서는 처음부터 누구나가 읽을수가 있었고 그리고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다.


6. 정경 으로서의 인정

정경은 헬라어 캐논(Canon) 에서 온 말로서 둥근 자 막대기를 가리키는 말이다. 원래는 주전 776년 이래 올림픽 경기에서 판정을 내려 지는데 캐논을 사용하였다.

여기에서 여러 종교 문헌 가운데서 진위를 한정하여 신앙의 기준이 되는 책을 골라서 정경이라고 하였다. 다시말해서 성서는 기독교인의 정경이다. 이 성서만이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표준이 되는 것이다.

지금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약성서만이 초대교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다. 보다 더 많은 복음서들이 복음서가 기록된 후에도 교계에 나돌아 다녔다. 그 밖에도 많은 행전 들,서신들 그리고 묵시들이 유포되고 있었으나 그 중에서도 특기할만한 책으로 로마의 클레멘트가 기록한 서신인 클레멘트 1서,12사도의 교훈으로 알려진 디다케,바나바서신,바울행전,허마의 목양서 및 베드로의 묵시를 들수가 있다.

이러한 책들이 일부에서는 신약의 문헌들과 동등한 권위가 있는것으로 간주되기도했다. 또 어떤 문헌은 어떤 한 지방에서는 성서로 인정 받아 사용 되었으나 다른 지 방 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그래도 주후 2세기 말에 이르러 신약은 근본적으로 지금 우리가 보고있는 성서를 인정하는 것과 같이 인정을 받는 동일한 책들을 포함하고 있 었다. 그런데 책들은 반드시 정경으로 받아 들여야 할 4가지 사실이 있었다.

첫째는 사도성(apostolicity)이다.

이것은 책이 사도에 의해서 기록 되었으며, 또는 책이 사도에의해 기록되지 않았을 경우라도 적어도 그 책의 저자가 사도와의 관계를 뒷받침해서 자기가 쓴 책이 사도가 기록한 책과 동일 수준에 오르도록 되어있느냐는 문제이다.

둘째는 내용(contents)이다.

어떤 책의 내용이 정경의 계열에 오를만큼 내용이 영적 성격을 띠고 있느냐는 문제다

세째는 보편성(universality)이다.

그 책이 교회에서 보편적으로 인정을 받아 용납되었느냐 하는 문제다.

네째는 영감성(inspiration)이다.

그 책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증거를 내보이고 있느냐는 문제이다. 이것이 최종적인 시험인데 이상의 모든 것이 결국은 영감성으로 귀착 되는 것이다. 위와 같이 4가지 조건에 의해서 정경으로 받아 들이는데 대체로 두 그룹이 있었다.

하나는 만민이 보편적으로 논란이 없이 정경으로 인정했던 책들(이것을 호모로구메나 Homologoumena-라고 한다)과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정경으로 인정 받기에 다소간 반대를 당했던 책들(이것을 안티레고메나 antilegomena-라고 한다)이 있었다.

오늘날의 성서가운데서 초대교회 소수 지도자들에게 정경으로 받아 들이는데 주저했던 책은 야고보서, 유다서, 베드로후서, 요한2서, 요한3서, 히브리서, 및 계시록 등의 책이었고 나머지 책들은 아무 논란 없이 정경으로 인정을 받았다.

그런데 정경을 재정할 때에 우연히 어떤 개인의 의견으로 단시일에 결정된 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을 두고 여러 사람의 신중한 연구와 토의 끝에 결정된 것이다. 이러한 정경을 재정하는 운동이 개인에 의하여 본격적으로 시작 되기는 주후 140년 말씨온(Marcion)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였다.

그 후에도 189년 이레니어스(Irenaeus)와 367년 알렉산드리아 감독 아다나시우스(Athanasius) 등에 의하여 정경이 선포 되었으나 이러한 선포나 주장은 다 개인의 의견이기 때문에 교회 전체가 이를 채택할 수가 없었다.

3세기 동안에 걸쳐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안티레고메나의 정경에 대해서 논쟁이 있었는데 동방 교회에서는 특별히 요한계시록을 반대하는가 하면 서방 세계에서는 히브리서를 반대하였다.

이러한 4세기 동안에 걸친 정경에 대한 논란은 서방세계에서 먼저 일단락 되었다. 그간에 여러번 종교회의가 있었지만 정경에 관한 문제를 회의가 취급하지 않았었다.

397년 칼타고에서 어거스틴이 친히 참석한 제 3차 종교회의에서 처음으로 정경에 대해 회의상의 결정을 내렸다. 이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 가운데에는 (정경으로 인정받 은 책)을 제외 하고는 어떠한 책도 성경이란 이름 아래 교회에서 읽을수 없노라고 했다. 그리고 정경으로 인정하고 있는 책의 목록을 제시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오늘의

27권을 그대로 포함하고 있었다. 이 회의 후로는 서방 교회에서는 어느 책에 대해서도 반발이 없었다. 그러나 동방에서는 그후에도 일부 책에 대한 논쟁이 한동안 계속 되었으나 5세기 말에 가서 정경 문제가 해결 되었다.

그 후 현대에 와서 1546년 트렌트(Trent)회의에서 다시 한번 27권을 신약의 정경으로 선포하였으며 1643년 위스터민스터 신앙고백에는 27권의 이름을 밝혀 다 싣고 있다.

위에서 본대로 약 250년 동안에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경합되어 신약성서가 27권으로 낙착된 것이다. 성서가 27권으로 낙착된것은 결코 인간의 결정이 아니라 인간의 손을빌어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지정된 27권의 신약 성서는 하나님의 계시를 우리 인간에게 드러내 보이시는데 있어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이다.


7. 각 책의 주제



8. 신약성서 제 문서의 일람표

  서명      저자               연대       저작지            비고
1 마태복음 디아스포라 출신의   80-90경  불명(시리아의
           유대인 그리스도교도          안티옥?)
           (사도마태가 아니다)
2 마가복음 갈릴레아를 배경으로 50-70경  갈릴레아      16장9절이하는
           한 유대인 그리스도           (로마?)       후세의 사본가필
           교도
3 누가복음 바울의 제자 누가    80-90경  불명
           (또는 바울의 직제자
           는 아니지만 그 계통
           의 이바인 그리스도교도)
4 요한복음 불명(그노시스가 아닌 80-100경 시리아?    후에 교회적 편집
           유대계,헬레니즘계의                      가 필이 있었다.
           여러 종교 사상을 잘
           아는 인물
5 사도행전 누가복음과 같다      80-90경  불명     누가복음의 제2부가
                                                  된다.
6 로마서   바울                 57-58경  그리스의 미지의 로마교회 방문
                                         고린도   전의 사상적 자기소개
7 고린도전서 바울               55-56    소아시아 고린도 교회의 분쟁
                                         의 에베소 조정을 위한 편지
8 고린도후서 바울               55-57   마게도니아
9 갈라디아서 바울               57-58?  에베소?   신앙 칭의론을 중심
                                                  으로 하고 있다.
10에베소서  제2바울 문서       80-100   불명(소아 편지 체제의 교회론
                                        시아?)
11빌립보서 바울                57-61  가이시랴 또 옥중편지
                                      는 로마
12 골로새서 바울?제2바울?      58-100 불명        바울의 진필이라고
                                                  하면 가이사랴의 옥중
                                                  에서 쓴 편지
13데살로니가 바울              50년경? 고린도?    바울의 편지 중 가장
  전서                                                오랜 것
14데살로니가 제2바울의 문서   1세기말  불명       편지 체제의 종말론
  후서
15디모데전서 제2바울의 문서                       통칭목회서신,편
16디모데후서  동일저자       2세기초   불명       지체제의 교회 운영의
                                                  교훈
17디도서
18빌리몬서    바울           58-60   가이사랴?   개인에게 보내는 옥중
                                                 편지
19히브리서   헬레니즘적     80-90    불명        편지가 아니라 신학
             유대교를 잘                         논문
             아는 인물
20야고보서  유대인        1세기말경 불명         편지 체제의 바울주의
            그리스도교                                     비판
21베드로전서  불명(사도   90-95 로마?            도미니티아누스 황제
             베드로와                            의 박해 아래서 썼다.
             무관
22베드로후서 불명(21의   100-130경 불명          유다서를 자료로 썼다
             저자의 다른사람)
23요한1서 요한복음의 영향 90-110 시리아?        편지가 아니라 신학논문
          을 받은사람
24요한2서 23의 저자와 비슷하나 90-110 시리아?   실제의 편지
25요한3서  다른사람?
26유다서   유대인 그리스도교  1세기말에 불명서 2세기초
27요한계시록 유대인 그리스도교도 90-95 소아시아 도미니티아누스 황제의
                                                박해아래 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