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선교사 대거 추방 위기

이민정책 강화 방침따라 비자요건 엄격


영국 청소년 선교회인 YWAM(Youth With A Mission)은 오는 4월 350여 명의 선교사와 선교사 가정이 방문비자 자격을 상실하게 될 위기에 놓였다. YWAM 측은 최근 영국 비자 및 이민국(UKVI)로부터 오는 4월 선교회의 선교사들의 방문비자가 만료됨을 통보했다. 방문비자가 만료되는 선교사와 선교사 가족은 350여 명에 이른다. 비자가 갱신되지 않으면 선교회 운영 자체가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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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89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