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贖罪」F100 崔 元順

「贖罪」F100 崔 元順・第40回記念日洋展
「贖罪」 (Redemption) + 한국어 번역
子どもの頃から親しんだ聖書のみことばは、日本宣教師であり画家である私に、「私の愛が分かるか」と今も問いかける。
イザヤ書53章5-6節に次のように記されている。
『5 彼は、私たちのそむきの罪のために刺し通され、私たちの咎のために砕かれた。彼への懲らしめが私たちに平安をもたらし、彼の打ち傷によって、私たちはいやされた。6 私たちはみな、羊のようにさまよい、おのおの、自分かってな道に向かって行った。しかし、主は、私たちのすべての咎を彼に負わせた。』
御子イエスは罪のないお方なのに、私たち全ての人間の罪を贖うために、十字架で血を流して死なれた。天の御父は、私たちを天の御国に招くために、堪え難きを堪え、忍び難きを忍んで、この痛ましい犠牲を払われたのです。
天の御父は悶え苦しみながら絶命して行く御子イエスをご覧になりながらも、その先に、救われる私たちを見ておられたに違いありません。その神の私たちへの溢れんばかりの愛をキャンバスに描きました。
ヨハネ福音書3章16節に次のように記されている。
『神は、実に、そのひとり子をお与えになったほどに、世を愛された。それは御子を信じる者が、ひとりとして滅びることなく、永遠のいのちを持つためである。』
- 崔 元順 -
「속죄」 (Redemption)
어릴 적부터 친숙하게 접해 온 성경 말씀은, 일본선교사이자 화가인 나에게 “내 사랑을 알겠느냐”고 지금도 묻습니다.
이사야서 53장 5-6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든 인류의 죄를 속죄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로 부르시기 위해 차마 견디기 어려운 것을 견디시고, 참기 어려운 것을 참으시며, 이처럼 참혹한 희생을 치르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며 숨을 거두어 가시는 독생자 예수님을 바라보시면서도, 그 너머에 구원을 받을 우리를 바라보고 계셨음에 틀림없습니다. 저는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넘쳐흐르는 사랑을 캔버스에 그렸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최원순 -
